25년도 회고. 25년에 떠나간 인연들이 편하게 쉬시길…
이제 2025년이구나…
23년도 끝나가기에 대설특보가 내린날 작성.
올해도 지나갔다.
매년을 보내며 하나의 루틴 올해는 늦었군…